​찾아가는 단편 서비스

12월 찾아가는 단편 서비스 <다시 보고 싶은 2020>

홍성윤 감독 <그녀를 지우는 시간>, 김소형 감독 <우리의 낮과 밤>, 노진 감독 <운조>, 변성빈 감독 <신의 딸은 춤을 춘다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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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F, 24, Seongsuil-ro 7-gil, Seongdong-gu, Seoul, South Kore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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